은퇴 준비 신호등, 자산 현황과 은퇴 준비 수준을 3단계 색상(초록·노랑·빨강)으로 시각화
은퇴 MBTI, 손님의 현금흐름, 여유자금 등에 따라 16가지 은퇴 유형 구분 및 맞춤형 솔루션 제시
하나더넥스트 홈페이지, ‘2025 지디웹 디자인 어워드’ 금융·보험 부문 골드 프라이즈 수상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자사의 은퇴 설계·상속 증여 솔루션 브랜드 ‘하나더넥스트’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은퇴 설계 서비스를 선보였다.
‘은퇴 준비 신호등’은 사용자의 현재 자산 현황과 은퇴 준비 수준을 △초록(좋음) △노랑(보통) △빨강(부족)의 3단계로 시각화해 직관적으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서비스는 10개의 간단한 질문을 통해 쉽게 이용 가능하다.
이어지는 ‘은퇴 MBTI’는 은퇴 여부, 현금 흐름, 여유 자금 보유 여부 등 주요 질문에 응답하여 총 16가지의 은퇴 유형을 분류한다. 이 서비스는 각 유형별 맞춤형 은퇴 솔루션을 제시해 사용자가 자신의 은퇴 전략을 구체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프라인에서도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하나은행이 제공하는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는 ‘은퇴 MBTI’ 결과를 바탕으로 1:1 전문 상담과 정기 세미나를 운영하여 통합적 은퇴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은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이 페이지는 시니어 친화적인 UI/UX로 설계돼 최근 ‘지디웹 디자인 어워드’ 금융·보험 부문 ‘골드 프라이즈’를 수상했다.
하나은행은 새로운 은퇴 설계 서비스를 통해 손님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하며, 향후에도 시니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로 금융 서비스를 확장하며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갈 예정이다.
<요양소식=김효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