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사랑의집 이종삼 대표, 제30회 노인의 날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 갈릴리사랑의집, 이종삼 대표이사 국민훈장 수상
  • 한국노인복지중앙회, 대통령표창 수상

10월 2일(금)에 개최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회원시설인 노인요양원정원, 노인요양원솔향, 거제사랑의집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갈릴리사랑의집 이종삼 대표이사가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하였다.

갈릴리사랑의집은 경남 거제 최초로 무료 양로원을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요양, 재가, 통합돌봄 등 5개 전문 복지시설을 구축·운영하여 지역 노인복지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는 등 27년간 지역사회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한국노인복지중앙회는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한국노인복지중앙회는 1954년 한국양로사업협회로 발족한 아래 70년 넘는 기간동안 노인복지시설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정부의 노인복지 정책에 적극 부응하여 우리나라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국노인복지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전국 곳곳에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돌봄에 헌신해 오신 회원시설과 종사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주신 뜻깊은 결실”이라고 말했다.

<요양소식=이창길 기자>

법무법인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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