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먹는 설포라판(만먹설)’, 브로콜리 등을 통한 기존 설포라판 섭취 방식의 한계를 넘은 혁신.

브로콜리 새싹의 효소 반응 극대화 기술로 항산화·해독·인지 건강 관리.

프리미엄 헬스케어 기업 (주)웰빙200이 섭취 직전 활성 상태의 설포라판을 직접 생성해 먹는 혁신적인 건강식품 ‘만먹설’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만먹설’은 ‘만들어 먹는 설포라판’의 줄임말로, 열과 산소에 취약해 쉽게 파괴되는 설포라판의 특성을 극복하기 위해 (주)웰빙200의 기술력을 집약했다.

설포라판은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지만, 전구체인 ‘글루코라파닌’이 효소인 ‘미로시나아제’와 만나야만 활성화된다. 전구체 상태로 가공되면 체내 흡수율을 보장하기 어려운 것과 달리, ‘만먹설’은 섭취 직전 적정 온도의 물과 혼합하여 즉석에서 효소 반응을 유도함으로써 ‘액티브 설포라판’을 즉석에서 만들어 온전히 체내에 전달한다.

설포라판은 학계에서 항산화 및 해독 작용뿐만 아니라 치매 예방, 인지 기능 개선, 면역 조절, 대사 건강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된 성분이다. 특히 노화로 인해 체계적인 건강 관리가 필요한 시니어 계층과 만성 스트레스 및 영양 불균형에 노출된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영양 설계를 제공한다.

웰빙200은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제품의 탄생 배경과 과학적 메커니즘을 공개하며 서포터들을 위한 얼리버드 혜택도 제공한다. 현재 와디즈 공식 홈페이지 내 오픈 예정 페이지를 통해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본 펀딩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웰빙200 박현준 대표는 “만먹설은 단순히 몸에 좋은 성분을 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하면 파괴 없이 가장 활성화된 상태로 섭취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라며, “과학적 섭취 방식을 통해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제품 출시는 성분의 효능과 함량 위주로 설명되던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활성 상태 섭취’ 방식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만먹설’의 상세 정보와 펀딩 일정은 와디즈 공식 홈페이지 내 오픈 예정 페이지(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40032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요양소식=김효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