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숲(실내) 조성사업은 복지시설의 생활공간을 친환경적으로 리모델링하는 프로젝트로 산림청, 복권위원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가 협력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전주요양원이 나눔숲(실내) 조성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머무는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이번 사업은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후원하고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여 이루어졌다.

나눔숲(실내) 조성사업은 서전주요양원의 생활공간을 친환경적으로 리모델링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리모델링에는 벽면과 천장에 친환경 목재를 적용하여 어르신이 머무는 공간의 내부 분위기를 따뜻하고 안정감 있게 변화시켰다.

서전주요양원 측은 “리모델링 이후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감이 한층 더 깊어졌으며, 새로워진 공간에서의 생활에 만족도가 높아졌다.”며 “어르신들이 공간에 대해 애정을 느껴 머무르는 시간이 더욱 즐겁다고 말씀하신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산림청, 복권위원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가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특히 복권기금 지원이 주된 재정적 기반이 되었다. 서전주요양원은 이러한 협력과 지원을 통해 공간 변화와 이를 통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이 이루어 질것이라고 밝혔다.

서전주요양원은 새롭게 조성된 ‘나눔숲’ 공간이 어르신들의 쉼과 회복, 나아가 나눔의 장으로 자리잡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이러한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어르신들의 생활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요양소식=김효동 기자>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