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인복지중앙회, 세종 ‘2026년 한마음대회’ 참석… 종사자 3명에 회장상 수여

노인복지 현장 종사자 노고 격려·어르신과 화합의 자리

한철수 회장, 축사서 노인복지 발전 위한 관심·협력 강조

한국노인복지중앙회가 세종 지역 노인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2026년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종사자 3명에게 한국노인복지중앙회장상을 수여했다.

한국노인복지중앙회는 한철수 회장이 지난 13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열린 ‘2026년 한마음대회’에 참석했다고 14일 밝혔다.

‘2026년 한마음대회’ 현수막 뒤로 참석한 종사자와 어르신, 내빈들이 객석에 모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0월 13일 세종에서 열린 ‘2026년 한마음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노인복지중앙회 제공)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노인복지 현장에서 일해 온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수상자 3명에게 상장을 건넸다.

한철수 한국노인복지중앙회장이 상장을 든 여성 종사자 두 명 사이에 서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철수 한국노인복지중앙회장(가운데)이 한국노인복지중앙회장상을 받은 종사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노인복지중앙회 제공)

한 회장은 축사에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앙회는 앞으로도 노인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르신과 종사자가 함께 행복한 노인복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요양소식=김효동 기자>

법무법인 민
법무법인 민

관련기사

돌봄소식 뉴스레터

이메일 주소를 남기시면, 돌봄소식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