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뉴스
화성시 효행구보건소, 하반기 ‘치매환자 쉼터’ 운영… 10월 12일부터 비봉보건지소서 12회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10월 12일부터 11월 23일까지 비봉보건지소에서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하반기 '치매환자 쉼터'를 운영한다. 매주 월·화요일 오후 12회 진행하며 차량 이동도 지원한다.
기획특집
한철수 한국노인복지중앙회장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도록 발로 뛰는 중앙회 만들 것”
취임 1년 인터뷰, 전문인배상책임보험 환수 저지·노인학대 행정처분 개선 법안 발의… 3건 연구용역 10월 최종발표 후 국회 토론회 추진 한국노인복지중앙회(회장 한철수)가...
돌봄현장
[탐방] 중증돌봄부터 임종케어까지, 존엄을 지키는 “강북노인전문요양원”
서울 강북구 강북노인전문요양원 박효영 원장, “정확하고, 안전하고, 무엇보다 따스한 돌봄” 서울 강북구, 7층 높이의 주황빛 건물 1층 입구 옆에...
화성시 효행구보건소, 하반기 ‘치매환자 쉼터’ 운영… 10월 12일부터 비봉보건지소서 12회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10월 12일부터 11월 23일까지 비봉보건지소에서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하반기 ‘치매환자 쉼터’를 운영한다. 매주 월·화요일 오후 12회 진행하며 차량 이동도 지원한다.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지원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선도단체·안심가맹점 42곳으로
경기 화성특례시 치매안심센터가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지원센터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새로 지정하고 8일 현판을 전달했다. 센터는 배회 어르신 보호·신고와 치매 환자 원예 프로그램 지원 등을 맡는다.
복지부,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 발표… AI가 24시간 살피는 스마트 홈·시설, 2027년 실증
보건복지부가 10월 6일 국무회의에서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을 보고했다. 재가 돌봄에는 AI가 24시간 상태를 살피는 스마트 홈을, 돌봄 시설에는 반복 업무를 줄이는 스마트 시설을 도입하고 복지행정 업무도 AI로 자동화한다.
건보공단, 모바일 앱 ‘알지?’로 요양보호사 인식 개선 캠페인… 10월 8일부터 한 달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0월 8일부터 11월 7일까지 ESG 실천 플랫폼 ‘알지?’ 모바일 앱에서 요양보호사 인식 개선 캠페인을 연다. 메시지·영상·퀴즈 미션에 참여하면 실적에 따라 기부금이 쌓인다.
복지부, 재가 생애말기 지원 체계 토론회… 내년 하반기 장기요양 수급자부터 재택임종 시범사업
보건복지부가 10월 2일 재가 생애말기 지원 체계 정책 토론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장기요양위원회를 거쳐 시범사업안을 확정한 뒤 내년 하반기 장기요양 수급자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가데이터처 ‘2026 고령자 통계’… 고령인구 1,112만 명 21.6%, 장기요양인정자 비중 10.9%
국가데이터처의 ‘2026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올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112만 5,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21.6%다. 지난해 65세 이상 장기요양인정자 비중은 10.9%로 늘었고, 부모 부양을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고령자 인식도 10년 새 크게 높아졌다.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제30회 노인의 날 대통령 표창… 회원시설 갈릴리사랑의집 이종삼 대표는 국민훈장 목련장
한국노인복지중앙회가 10월 2일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같은 자리에서 회원시설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갈릴리사랑의집 이종삼 대표이사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복지부·건보공단, 섬·농어촌 장기요양 지원 확대… 섬 지역 원거리교통비 1일 1만 5,000원으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0월 1일부터 섬 지역 장기요양요원 원거리교통비를 1일 6,800원에서 1만 5,000원으로 올리고, 인력수급 취약지역과 가족요양비 적용 섬 지역을 넓혔다. 인지지원등급 수급자의 치매안심센터·주야간보호 중복 이용 제한도 없앴다.
성남시, 아동·장애인·노인·가족 지역사회 서비스 929명 모집… 10월 14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성남시가 10월 14일까지 아동·장애인·노인·가족 분야 10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참여자 929명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1년간 월 3만~18만 원의 바우처로 제공기관 87곳 가운데 원하는 곳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어르신 할인해 주는 ‘시니어 동행상점’ 90곳 운영… 경사로·큰 글씨 메뉴판도 설치
서울시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을 주는 민간 상업시설 ‘시니어 동행상점’ 90곳을 운영하고 있다. 상점에 지원금 100만 원을 주고 경사로·안전 손잡이·큰 글씨 메뉴판 등을 설치하도록 했다.
농촌진흥청, 어르신 건강 식생활 연구 성과 소개… 씹기 단계별 조리법부터 고령친화 잡곡까지
농촌진흥청이 노인의 날을 맞아 씹기 단계별 식품 제공 기술, 혈당 조절을 돕는 혼합 잡곡 고령친화식품, 방울토마토·녹두순·비름나물 기능성 연구, 활동적 은퇴자 치유음식 프로그램 등 고령자 식생활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
농촌진흥청, 반려식물 마음돌봄으로 홀몸노인 외로움 24.5% 줄여… 생활만족도 28.9% 높아져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전북지방우정청과 전북 홀몸노인 300명에게 반려식물을 보급한 결과, 도시농업관리사의 방문 교감 프로그램에 참여한 노인은 식물만 받은 노인보다 외로움이 24.5% 낮고 생활만족도는 28.9% 높았다.
카카오와 함께하는 ‘전국 시니어 AI 골든벨’ 본선 16개 노인복지관 선정… 10월 15일 온라인 대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카카오와 함께하는 ‘모두의 AI’ 전국 시니어 AI 골든벨 대회 본선에 나갈 노인복지관 16곳을 선정했다. 본선은 10월 15일 온라인으로 열린다.
갈릴리사랑의집 이종삼 대표, 제30회 노인의 날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갈릴리사랑의집, 이종삼 대표이사 국민훈장 수상 한국노인복지중앙회, 대통령표창 수상 10월 2일(금)에 개최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회원시설인...
경도인지장애 노인도 함께 일한다… 봉천제일시장에 ‘기억을 잊은 식당’ 연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지역본부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봉천제일시장 상인회와 협약을 맺고 경도인지장애 노인과 일반 노인이 함께 운영하는 식당 ‘기억을 잊은 식당'(가칭)을 연내 봉천제일시장에 연다.

